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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 나에게 꼭 맞는 생명 보험액수를 찾아 보았습니다. 이제 내게 필요한 넘버를 알았으니 시장으로 나가서 어떠한 회사의 어떠한 상품이 나에게 맞는 지 꼼꼼히 따져보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제가 지금 조사해보니 대략적으로 592개의 보험 회사가 미국 전역에 있는 걸로 나오네요. 592개의 회사가 10개씩만 다른 상품만 있다 가정한다면, 수천개의 넘는 옵션을 다 따져보는 것은 역시 불가능입니다. 소비자의 입장으로서는 정보의 한계에 마주칠 수 밖에 없는데요. 우리 귀에도 많이 익숙한 세계 3대 국제신용 평가기관(The Big Three credit rating agencies)의 각 기업에 대한 평가 리포트를 참조 해 본다면 큰 도움이 됩니다. 3대 기관에는 영국의 Fitch IBCA 그리고 미국의 Moody's 와 Standard & Poor's Financial Services LLC (S&P)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로 추가로 뉴저지에 있는 A.M Best 까지 포함하여, 국가 혹은 기업을 대상으로 채무상환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리포트를 참조 해본다면 더할 나위가 없죠. 보험 회사의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대부분이 저 4개의 기관으로 부터 받은 각각의 Financial Strength를 명시해 놓았으니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 신용등급에 의하여 상위 5-7개 우수 회사정도로만 분류를 하셔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세이브 할 수가 있겠죠. 어느 파이낸셜 전문가들은 이 등급표를 두고 마치 항공사의 비행기가 얼마나 안전하게 착륙을 해왔는 지의 평가와 비교를 하곤 합니다. 100% 신뢰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안전함에 있어서 판단의 기준은 된다고 보이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로서 금액을 떠나 피 땀흘려 번 내 돈을 당장 내일 어떻게 될 지 모르는 회사에 투자를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회사의 신용등급에 대한 분석과 그 동안 마켓에서 얼마나 어떻게 유지되어 왔는 지에 대한 조사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자! 이제 대충 윤곽이 좀 그려졌나요? 여기까지 오는 것도 여간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죠. 최소한의 비용으로 필요한 부분에 대한 필요한 기간동안 안전하게 커버를 받기 위해선 어떠한 상품을 써서 어떻게 운용을 해야할지를 진단하는 부분이 남았습니다. 초기 글에 말씀드린 대로 싸고 좋고 완벽한 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현재와 미래의 나에게 어떻게 잘 맞추어서 운용을 해야하는지 정확한 진단과 관리가 필요하지요. 가입 이후에도 최소한 매년 리뷰를 정기적으로 받아보셔야 하고, 아주 가끔은 회사 메인 사이트에 들어가서 최근 동향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도 관심있게 봐야지요. 작년 실적은 어떠했는지, 올해는 어떤지, 현재 자산 보유상태는 어떤지... 올해의 배당금은 얼마로 책정이 되었는지 등등 조금만 관심있게 웹페이지에 게시되는 정보에 관심을 갖아보는 것도 현명한 소비자로서의 역할이기도 할 것입니다. 다음 글에는 마켓에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상품들에 대한 이해와 장,단점을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갖아 보겠습니다. 

 

Edward Lee 

New York Life Insurance Company
4140 Parklake Avenue Suite 450
Raleigh, NC 27612

zidane.unc@gmail.com

http://www.newyorklife.com/agent/hle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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