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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8 17:23

[2] 주말골퍼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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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 응시하고 스윙해야.

주말골퍼나 2주에 한번 또는 한 달에 한 번 필드에 나가는 골퍼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다.

대부분 몸에 힘이 들어간 스윙이다. 그 원인에는 그립의 악력이 문제다.

 

그립에 힘이 들어가면 팔뚝을 통해서 양 어깨까지 힘이 뻗치게 되어 유연성은 찾아 볼 수 없다.

결과적으로 몸이 굳어져 두 팔로 치는 암 스윙하거나 힘으로 휘두르는 과격한 스윙이 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스윙 아크는 커지고 하체는 상체를 리더 하지 못하므로 더프(뒤땅)나 탑핑이 많고 어퍼스윙에 빌미를 주게 된다.

이처럼 오랜만에 나가는 골퍼들에게는 몇 가지 주의할 점과 방법을 잘 염두에 두면 좋다.

먼저 볼과 시선의 거리를 가깝게 자세를 취하면 미스샷을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1. 자세를 점검한다.
2. 등의 2시 각도를 유지하여 탑핑을 방지한다.
3. 그립은 병아리를 양손으로 쥐듯하여 클럽헤드의 무게를 느낀다.
4. 오른 팔꿈치가 오른쪽 옆구리에 붙여 다운 동작으로 연결해 준다.
5. 임팩 직전 오른쪽 히프 턴 이 회전되어 더프(뒤땅)를 방지한다.
6. 임팩트 후 두 팔과 클럽은 타깃 라인을 향해 뻗어 준다.


주의할 점은 헤드업 금물이다.


이처럼 두 손 그립에 힘이 들어가지 않으면 스윙 전체가 부드럽고 하체가 흔들리지 않게 된다는 점을 명심하여야 한다.

 

[케빈오 골프아카데미]오지영 910-709-4401

주말골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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