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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2 22:28

웃긴 이야기 모음

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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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있는데
    남자친구의 문자... "좋은감자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편의점에서 "언니, 팬티색 커피스타킹 어딨어요?"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어떤 여자분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먹음 ㅋㅋㅋ

 

4) 미술시간에 먹는걸 그리는게 있었음
    근데 어떤애가 도화지 전체를 까맣게 칠해서
    "김이에요" 라면서 냈음
    근데 그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 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 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안방에서 뺨 때리는 소리가 나길래
    부부싸움 하나 싶어서 뛰어갔는데 아빠가 스킨바르고 계셨음 ㅋㅋㅋㅋ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어떤분 아버님이 밤에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발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려놨음
    근데 오른쪽발을 보더니 "아이고 이쪽발이 나와있네" 하면서
    오른쪽발 올리다 병원에 실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어떤애가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가 선생님이랑 눈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에 빡빡 문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백설기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호날두가 연봉으로 1600억을 받는다는 기사가 떴는데
     그 밑에 연봉 1억 받는 분 댓글
    "헐 내가 근초고왕때부터 일해야 벌 수 있는 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어떤 할머니께서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 한대가 더 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께서 "아이고 저 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께서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없는 애인줄 알고 빵집 주인이 빵봉지 줄에 묶어서 그 분 목에 걸어준거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고 나온거 ㅋㅋㅋㅋㅋㅋㅋ


11) 좀 전 어느 글에서 본건데 동물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 보고 계시던 할머니가 "저게 고래냐 상어냐~" 하셨는데 그 순간 다큐 성우가
     "저것은 고래상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어떤 님이 꿈을 꿨는데 용 세마리가 승천하는 꿈을 꾼거임. 날 밝자마자 복권 샀는데 다 꽝일 뿌니고....
      낙심해선 너구리우동 사고 집에 가서 뜯었는데 다시마가 세개 들어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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