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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안셀름 그륀

유럽인들에게 털보 신부님으로 친숙한 안젤름 그륀은 독일에서 특히 정신적 아버지와 같은 영혼의 인도자이며 귀감이 되는 경영자이다. 1945년 출생하여 성서와 사막교부들의 가르침, 융의 분석심리학을 연구한 신학박사로서 독일 뮌스터슈바르자크에 있는 베네딕토 수도원 원장을 지내고 있다. 자연과 벗하며 수도원 살림을 책임지는 한편 사람들에게 행복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동반하고자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그는 300여 권의 책을 펴냈고, 전 세계적으로 1,40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들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전해주고 있다. 

수백만 유로를 버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지만 한 푼도 개인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안젤름 그륀 신부는 1년에 100회 이상의 강연을 하고, 경영자들과 은행가들을 위하여 주말에는 세미나를 여는데, 단순명료하면서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그의 강연은 단편 영화로 만들어질 만큼 사랑받고 있다. 

 

책 내용의 일부를 소개하자면

기쁨,

이것은 무엇일까?

아주 간단하다.

건강하고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는 것

마음껏 숨쉬는 것이다,

그리고 삶에서 놀라운 일을 발견하는 것도 기쁨이다.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용서를 해야 한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항상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 마련이니까, 

 

용서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분위기를 정화시켜주며

상처받고 또 상처 입히면서도  다시금 관계를 회복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해준다

우리가 간절히 원하면 원할수록

행복은 우리가 닿을수 없는 곳으로 멀리 도망가버린다,

행복은 의식적으로 추구할 수 없는 것이다,

내가 무엇인가에 성공하게 되면.

새로운 것을 경험하게 되면, 

나를 감동시키는 어떤 것이 있으면,

그때서야 나는 행복해진다.

 

내가 사랑을 할 때

나는 사랑을 선택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자신에게 그럴 권리가 있는 것처럼 있는 그대로 자기를 받아들이는 것,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열쇠이다.

 나 자신의 약점에 화를 내지 말고,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함께 느껴보라.

 부드러운 시선으로 바라볼 때

초라했던 내 약점은 소중한 내 일부가 된다.

 

독일의 성자 안젤름 그륀 신부의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독일 베네딕토 수도회의 신부지만, 단순한 종교적 차원을 뛰어넘어 오늘을 사는 현대인에게 일상의 여유와 지혜를 선사하는 저자의 책으로, 쉬어가는 여유는 물론, 순간순간을 살아가는 강렬한 느낌을 일깨워주는 메시지가 들어 있다. 

 

이 책은 멀리 있는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기쁨을 찾을 때, 인생의 참된 의미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아울러 행복은 우리의 손이 닿지 않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삶이 고단한 우리를 위로하고 있다. 

 

  • ?
    Joe 2016.09.21 23:36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기쁨, 사랑, 행복, 용서 는 누구에게도 해당되는 주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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