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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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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깨달고 체험한 객관적인 삶의 지혜;

 

‘진리란, 온갖 다양성들의 대비(contrast)를 통한 통합의 차원에서 얻어지는 결정체다. 

그렇기에 그것은 결코 온갖 다양성으로의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거기에는 분명한 자기 확신의 줄기가 스며들어 있다.‘  

 

-Whitehead Alfred North- 

 

참된 진리는 

참된 것이며 영원하고 불변하는 것이며,

인간에게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는 사랑과 같은 길을 향 한 것이며,

모든 시간과 문화와 민족에 적용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진리는 변화되고 진보되며 종교적인 진리도 예외는 아니다.

 

진리는 

로고스 이며, 우주의 양심이며,

우리가 깨달고 경험한 삶의 지혜이며, 

자연의 공의이며, 세상과 우주의 질서이며,

자신을 발견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것이며, 

우리가 깨닫고 체험한 객관적인 삶의 경험이며,

바로 진리를 인식하는 학문인 형이상학이다.

 

이 세상에 불변하는 절대적인 진리는 없다.

모든 시간과 세대와 민족에게 적용되는 참된 진리는 사랑과 인과응보뿐이다.

 

진리의 한계성은 

서로 다른 가치관과, 시간대와, 다른 문화와, 다른 민족에게 그 이유가 있다.

이것이 바로 어떤 진리는 만인에게 적용되는 universal truth 가 되지 못하는 이유이다.

 

진리는 우리에게

이성의 눈과 귀를 열어주며, 지혜의 사고를 깊게 하며,

현상과 사물에 대한 깊고 폭 넓은 객관적인 사고와 그 시대에 대한 깊은 이해를 요구하며,

독창성과 개별성과 창조적인 사고를 요구한다. 

 

사랑은 

진리의 소산이며, 

공의와 희생이며, 

 

진리는 

전통, 교리를 초월 할수 있으나, 

그릇된 전통과 교리는 진리가 될 수 없다.

 

깨달음은 

지혜, 인생관, 신념, 이념을 낳는다. 

 

사랑과 진리는 인간에게 영원히 간직되고 기억되는 것이다.

 

진리가 인간에게 소중한 이유는 

진리가 인간을 긍정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이며,

삶의 가장 중요하고 아름다운 인생관, 인간성, 양심 등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진리는

세상 어느 곳에도 있으며,

다양하며, 억압과 강요 그리고 모방과 관습을 배격하며,

자유로운 토론과 논쟁으로 나타나며, 

항상 우리가 체험하고 실천 가능한 것은 아니며,

살아서 역동하는 우리의 삶의 경험의 일부이며 삶의 과정이며,

우리에게 계속 멧세지를 보낸다.

 

자연과 신은 인간에게 계속 진리의 멧세지를 보내주고 있다.  

진리를 향한 우리의 이성의 눈과 심성의 귀를 열을 때 우리는 진리의 빛을 발견하게 된다.

 

모든 진리의 근본은 사랑과 정의 구현이다.

 

진리는 항상 전체적인 시간과 그림으로 보아야 하며, 

진리를 부분적인 시간과 그림으로만 보면 진리는 왜곡될수 있다.

 

진리는 

전체적으로 그리고 단편적으로도 진리가 되어야 하며,

본질적으로도 그리고 표면적으로도 진리가 되어야 하며,

인간에 의해 계속 왜곡되며 제한되지만,

진실과 함께 결코 죽지 않고 살아남아 빛을 발한다.

 

진리를 향한 우리의 가치관은 변화한다.

진리를 보는 우리의 관점은 세대에 따라 문화와 전통에 따라 변하기 때문이다.

 

가장 값지고 보람된 삶은 진리의 체험과 실천이다.

진리에는 

기쁨과 아픔이 함께하며, 

자유함이 함께한다.

 

모든 진리는 발견되어지고 새롭게 발견 되어져야 한다. 

그리고 발견된 모든 진리는 발표 되어져야 하며 깨달아 지고 체험 되어야한다. 

 

인간은 

자신의 착각된 사고에서 계속 깨어나야 하며,

진리를 통해 긍정적으로 끊임없이 변화하여야 한다. 

 

권위나 강요에 의한 진리는 생명력이 없기 때문에 위선이나 전통으로 전락한다.

 

진리의 두 날개는 사랑과 자유함 이다.

 

깨달음은 사색과 사고를 통해 진리를 발견하고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보상이다.

우리에게 가장 귀한 진리는 우주의 원리를 아는 것이며 사랑과 세상의 공의를 아는 것이다.  

 

진리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배타적이 아니고 겸허해야 하며, 

포용적이며 객관적이어야 하며,

단순하지 않아야 하며, 

나와 다른 진리를 불법진리라고 속단하지 않아야 한다.

나의 진리가 불법진리 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깨달은 진리의 확신은 항상 불완전하며,

불완전한 진리의 확신은 때로 인간의 성숙과 변화와 함께 죽는다.

다수가 항상 진리는 아니며 인간의 영혼이 추구하는 것이 진리이다.

 

진리는 

현세와 과거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하며,

끊임없이 변화한다.

 

우리는 부족하기 때문에 

진리는 

우리의 오류와 시행착오로 발견되며,

인간의 오류와 착각으로 얼룩져 있으며,

우리가 발견 한다기보다 진리에 근접 한다고 해야 옳은 것이다. 

 

왜냐하면 진리는 언제나 우리에게 재발견의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발견한 진리는 언제나 우리가 근접한 진리이기에 불완전하다.

인간이 완전하다고 생각하는 진리는 폐쇄된 진리이며 왜곡된 진리이다.

 

우리가 발견한 진리는 항상

부분적이며 제한적이며 완전한 절대적인 진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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