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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관리자: Joe | 뉴스제보 : joochang224@yahoo.com

  1. 15
    Nov 2017
    03:00

    미국 증오 범죄 증가

    미국 증오 범죄 증가   최근 FBI 발표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2016 년도에 6,121 건의 증오 범죄가 발생하여 7,615 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2015 년에 보고 된 5,850 건의 증오 범죄가 발생하였다. 2016 년에 보고 된 증오범죄의 57 % 이상이 희생자의 인종에 의해 동기였으며 그 중 절반 이상이 백인들이 미 흑인들 대상으로 가해졌다. 증오 범죄의 21 %는 종교적 이유로 17.7 %는 동성애 가 이유였다.   NC 주에서 2016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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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4
    Nov 2017
    14:36

    트럼프에 손가락 욕설 날린 여성 직장 해고후 기부금

    트럼프에 손가락 욕설 날린 여성 직장 해고후 기부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량 행렬을 향해 ‘손가락 욕설’을 날렸다가 직장에서 해고된 50대 여성을 위해 $78,000. 이 넘는 기부금이 모였다.  미국의 온라인 기금모금사이트인 ‘고펀드미(Go Fund Me)’에는 최근 Thank You Juli Briskman 이라는 제목의 모금 페이지가 개설됐다.  줄리 브릭스먼(50)은 지난 10월 28일 버지니아 주(州) 스털링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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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5
    Nov 2017
    21:03

    2018-2019 학년도 재정보조 FAFSA 일찍해야 유리

    2018-2019 학년도 재정보조 FAFSA 일찍해야.. 2018-2019 학년도 재정 보조를 위한 팹사(FAFSA) 신청이 10월 1일 부터 시작됐다. 참고할 것은 2019학년도가 언급됐다고 해서 마감일이 2019년 6월 30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팹사는 가능한 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다. 테네시가 마감일이 가장 빨라 2018년 1월16일이지만 이런 데드라인에 구애될 필요가 없다. 준비가 되는 대로 서두르는 것이 좋다. 미국내 최소한 12개주는 먼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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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1
    Oct 2017
    15:43

    CA 주 불법체류자 피난처 법안

    CA 주 불법체류자 피난처 법안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최근 50개주 가운데 처음으로 불법체류 이민자를 추방하지 않는 이른바 '피난처 주(州)'가 됐다.    AFP통신은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이날 정부의 허가없이 미국에 체류중인 '증명서 미소지' 이민자들을 보호하는 내용의 피난처 법안(SB54)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법안에는 이민국 또는 국토안보부가 캘리포니아에서 불법체류자를 잡아들이기 위한 작전을 벌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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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
    Oct 2017
    13:35

    2018년 Blue Cross Blue Shield 보험료 14.1% 증가

    2018년 Blue Cross Blue Shield 보험료 14.1% 증가   2018년부터 NC 주의 Blue Cross Blue Shield 보험료 가 평균 14.1% 증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보험료 증가는 Affordable Care Act 보험에 가입된 502,000 명의 NC 주민들에게 적용된다. 이중 2010 년도 전에 Blue Cross Blue Shield 에 가입한 약 50,000 명의 노인들은 노인 연령층에 들어감으로 보험료가 평균치 보다 더 증가하게 된다.   한편 많은 ACA 에 가입한 NC 주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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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7
    Oct 2017
    08:38

    공항 폭탄테러 불발 사건을 미국 매체들이 무시한 이유

    한 남자가 노스캐롤라이나 애슈빌 공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가 FBI에 체포됐다. 그러나 미국의 거의 모든 매체가 이 사건을 다루지 않았다. 도대체 왜? 뉴스를 처음 보도한 건 애슈빌 지역 방송인 WSPA였다. 이 매체는 10월 6일 새벽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한 용의자를 경찰 당국이 수사 중이라고 같은 날 아침 08:26시에 보도했다. 그리고 다음 날인 10월 7일엔 용의자로 지목된 에스티스가 체포됐다고 기사를 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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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4
    Oct 2017
    01:32

    트럼프 대통령 오바마 케어 무력화 행정명령

    트럼프 대통령 오바마 케어 무력화 행정명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0월12일 전 국민건강 보험법인 오바마케어의 주요 규제 조항들을 무력화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은 ▲현재 오바마케어 법규가 금지하고 있는 주 경계를 넘어서 건강보험을 구매하거나 가입하는 것을 허용하고 ▲역시 오바마케어가 규제하고 있는 저가의 단기 건강보험 상품 판매도 가능하도록 하며 ▲스몰 비즈니스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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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
    Oct 2017
    09:11

    잠깐이라고...다 컸다고...당신의 아이, 집에 혼자 두셨나요?

    혼자 있던 어린이들 화재·추락사고 잇따라 어린이 안전사고 69.1%가 ‘주택’서 발생 “혼자 있는 아이 한국서 흔해, 사실상 방임” 미국·캐나다 등 혼자 있을 수 있는 나이 정해 10일 오전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가 등교하고 있다. 2017.10.10 연합뉴스 괌에 여행 갔던 법조인 부부가 아이들을 차 안에 둔 채 쇼핑하러 갔다가 체포된 데 이어 서울 구로구 화재로 7살 아이가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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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9
    Sep 2017
    21:08

    상습 음주 운전자를 갱생시킨 어느 판사의 배려

    (NTD Inspired) 아주 작은 친절이 사람을 갱생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미국인 조 사나(Joe Serna)는 아프가니스탄 분쟁에 참전한 전직 군인이다. 테러와 살상이 일상인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용사였다. 그러나 그는 퇴역 후 반복된 음주 운전으로 체포됐다. 2016년 그는 음주가 금지된 보호관찰 기간에 또 술을 마셔 유치장에 하룻밤 구속됐다. 퇴역 군인 조 사나(YouTube Screenshot / CBS Evening News) 그에게 하룻밤 구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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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5
    Sep 2017
    15:57

    캐리에 물난리 피해사례 급증

    ​​​​​​ - 시간상 번역기로 돌린것이라 번역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 웨스트 케리의 몇몇 주민들은 수도관이 파열로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7월 27일, 캐리 타운은 주민들에게 "웨스트 케리 로드 워터 저수지 건설"이라는 2년짜리 프로젝트를 시작하라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이 편지는 상수도 공사 변경 준비가 필요하며 8월 7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 동안 주민들이 영구적으로 용수 압력을 변경할 수 있을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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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2
    Sep 2017
    14:48

    세계적인 Infosys 기술 자문회사 Brier Creek 사무실 건축

    세계적인 Infosys 기술 자문회사 Brier Creek 사무실 건축   세계적인 Infosys 기술 자문회사는 최근 랄리북쪽에 Brier Creek 지역에 사무실을 건축한다고 발표 하였다. 인도에 본사를 두고 있는 Infosys 기술 자문회사는 금년 7월에 트라이앵글 지역에 HUB 를 설치하고 5 년간 2,000 명을 고용한다고 발표하였다.   Infosys 기술 자문회사는 우선 랄리에 121,000 SQFT 사무실을 임대하여 500 여명을 고용하며 고용인들은 대부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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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1
    Sep 2017
    08:26

    UNC 역사상 가장 큰 기부

    이것은 UNC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기부 입니다: 대학의 플레이 메이커 레퍼터리 회사와 연극학과로 2천 2백만달러가 기부 되었다. 대학은 체플 힐 자선 사업가인 조안 H. 길링스의 기부 소식을 발표할 것이다. 그 돈은 연간 3백만달러의 예산이 책정되어 플레이 메이커 공연가들에게 균등하게 배분될 것 이다. 극장과 백화점을 겸한 드라마틱한 예술 센터는 이제 Joan H. Gillings Center for Dramatic Art로 불릴 것이다.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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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08
    Sep 2017
    09:16

    미국 인구, 플로리다·조지아로 남하

    지난 반세기 동안 미국 인구가 조지아와 플로리다주를 비롯한 남동부로 집중되는 현상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소식지 ‘이코노미 매터스(Economy Matters)’에 따르면 ‘션사인 주’라는 닉네임을 가진 플로리다주는 최근 60여년간 타주에서 1400만 명이 유입돼 인구 증가가 가장 큰 주로 조사됐다. 플로리다는 지난 1950년 277만 명으로 인구 규모가 전국 20번째였다.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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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05
    Sep 2017
    14:50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6 개월내 폐지 전망

    추방 유예 프로그램(DACA) 6 개월 내 폐지 전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월5일 오전 트위터에 “의회, 일할 준비 하라-DACA”라며 DACA 폐지를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 올린 글은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DACA 폐지를 할테니 의회가 법안을 마련하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에 앞서 <워싱턴 포스트> 등 미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다카 폐지를 발표하리라 전망한 바 있다. 텍사스 등 일부 주에서 이날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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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01
    Sep 2017
    09:16

    마약 사범, 경찰 피해 뛰어든 바다에 하필이면 상어가

    경찰을 피해 뛰어든 바다에 하필이면 상어가 있다니! 지난달 3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해변에서 마약을 갖고 있다가 경찰에 걸린 남성이 급한 김에 바다로 뛰어들어 헤엄치기 시작했는데, 그 옆에서 상어가 헤엄치고 있었다고 1일 현지 매체 WECT 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오후 4시 45분쯤, 노스캐롤라이나주 경찰은 펜더 카운티의 서프 시티 한 해변도로에서 재커리 킹스베리(20)라는 남성의 차량을 검문했다. 킹스베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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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31
    Aug 2017
    02:45

    택사스주 하비 허리케인 수재 22명 이상 사망

    택사스주 하비 허리케인 수재 22명 이상 사망 지난 8월25일 텍사스 해안에 4급 허리케인으로 첫 상륙했던 하비는 곧 열대 폭풍으로 약화되면서 내륙 이동 대신 바다로 되돌아가 수증기를 보충하면서 휴스턴 등 텍사스 서남부 지역에 닷새 동안 1300밀리의 물폭탄을 터트려왔다. 660만 명이 거주하는 휴스턴 대도시권은 그간 하비의 연속된 장대비로 20명 넘게 사망하고 1만여 명이 집을 떠나 임시 수용소에서 거처하고 있다.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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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9
    Aug 2017
    08:37

    Toppling tree로 인한 랄리지역 일부 정전

    나무가 전신주 전선위로 떨어지면서 랄리지역 일부 정전 사태가 벌어 졌습니다. 오늘 오전 6:45분경 Hazelwood 와 Lochmore drive 인근 약 1200 가구가 정전으로 불편함을 격게 되었습니다. 그 지역 인근에는 신호등, 가로등 및 기타 공공시설 전기관련 시설까지 모두 정전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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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9
    Aug 2017
    02:41

    오바마케어 건강 보험 2018년 15% 오를 전망

    오바마케어 보험 2018년 15% 오를 전망   오바마케어 혜택을 받는 사람들의 내년도 의료보험료가 최대 15-20% 가량 인상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비당파기구인 의회예산국(CBO)이 밝힌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대로 저소득층에 대한 일정 금액의 연방보조금이 중단될 경우 실제 보험가입자들은 15-20% 정도의 보험료 인상을 감당해야할 것으로 분석했다.    연방보조금은 일명 '비용 분담(cost-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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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8
    Aug 2017
    11:36

    랄리시내에 NC Freedom 공원건축

    랄리 시내에 NC Freedom 공원 건축 랄리 시내에 NC Freedom 공원 건축을 추진중이다. NC Freedom 공원은 과거 흑인들의 노예 상을 기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NC Freedom 공원 건축위원회는 공원 건축 기금으로 $5 million를 목표로 모금하고 있으며 현제 $200,000. 이 모금 되었다. NC Freedom 공원 건축 추진 위원회는 공원 건축 부지를 1 에이커인 Lane and Wilmington street 로 정하였다. 공원 장소는 NC 의사당 뒤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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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8
    Aug 2017
    09:28

    美 동부 연안엔 열대성폭풍주의보 발령

    초대형 허리케인 하비가 미국 남부 텍사스주를 강타한 가운데 동부 연안에도 열대성 폭풍 주의보가 발령됐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28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주에 내리고 있는 폭우가 열대성 폭풍 '어마'(Irma)로 위력이 높아질 것으로 관측하고,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조지타운, 노스캐롤라이나주 케이프해터러스 등 남대서양 연안 일부 지역에 열대폭풍 주의보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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