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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관리자: Joe | 뉴스제보 : joochang224@yahoo.com

  1. 07
    Apr 2016
    13:53

    수제맥주 시장 규모 연 223억 달러…전체 맥주 시장 12% 점유해

    ​ 수제맥주(craft beer)시장이 커지고 있다. 작은 규모의 양조장에서 주로 생산되는 수제맥주 규모가 지난해 전체 맥주 시장의 12%를 차지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양조협회(Brewers Association)가 최근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5년 전인 2011년(5.7%)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총 생산량은 2450만 배럴로 전년대비 13% 늘었다. 소매가치도 16% 올라 223억 달러를 기록했다. 협회의 바트 왓슨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Category경제 ByNIN Reply0 Views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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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4
    Apr 2016
    11:22

    과속으로 커브 돌다 ‘꽝’…한인 청소년 1명 사망

    ​지난 2일 새벽,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10대 한인 청소년 5명을 태운 차량이 커브길에서 전복돼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샬럿-맥클렌버그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새벽 4시께 17세 성모 군이 한인 친구들 4명을 태운 채 샬럿 남부의 맥키 로드를 운전하던 중, 고속으로 우회전을 시도하다 발생했다. 성 군이 운전하던 혼다 어코드 차량은 도로를 이탈해 가로수를 들이받았고, 그 충격으로 차체는 두 동강이 ...
    Category사회 ByNIN Reply0 Views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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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4
    Apr 2016
    11:17

    남동부 5개주 한인 회장들 한자리에

      ​남동부 5개 주 한인회의 전, 현직 한인회장들이 2일 한자리에 모였다.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이기붕)가 주최한 ‘전,현직 회장단 연수회’가 이날 오후 1시부터 둘루스에 있는 귀넷 관광청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연수회에는 조지아, 앨라배마,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등 5개 지역 15개 한인회에서 40여명의 회장단이 참석했다. 연합회 이기붕 회장은 환영사에서 “신념을 갖고 한인사회를 위해 일하는 여...
    Category랄리 한인뉴스 ByNIN Reply0 Views1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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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4
    Apr 2016
    11:14

    美대학농구- 노스캐롤라이나·빌라노바대, 결승서 격돌

    노스캐롤라이나대와 시러큐스대 경기 모습.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노스캐롤라이나대와 빌라노바대가 '3월의 광란'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토너먼트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동부지구 1번 시드 노스캐롤라이나대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NCAA 남자농구 디비전1 토너먼트 준결승 시러큐스대와 경기에서 83-66으로 이겼다. 2009년 우...
    Category생활/문화 ByNIN Reply0 Views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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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31
    Mar 2016
    16:16

    美 캘리포니아 주의회 - 최저임금 인상 - 법안 의결

    2022년까지 시간당 15달러 인상…공화당 강력 반발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31일(현지시간) 법정 최저임금을 오는 2022년까지 시간당 15달러(약 1만7천 원)로 인상하는 법안을 의결했다. 캘리포니아 주의회 하원은 이날 전체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최저임금 인상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48표, 반대 26표로 가결했다고 미국의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주 하원을 통과한 법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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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0
    Mar 2016
    16:27

    美 자산시장 휩쓰는 차이나머니…8가지 폭식 메뉴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중국 기업들이 미국 자산 사들이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올 들어 매입한 미국 자산만 해도 405달러(약 46조4,535억원)에 이른다. 지난 한해 매입한 총 자산의 2배 규모에 벌써 도달했다. 차이나머니가 최근 매입에 주력하고 있는 미국의 자산은 크게 8가지이다. 1. 고급 호텔 중국 안방보험은 세계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스톤으로부터 '스트래티직 호텔스 앤 리조트'(St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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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30
    Mar 2016
    14:21

    최저임금 15달러로… 美 캘리포니아의 도전

    “2022년까지 50% 인상” 발표…WSJ “노동시장의 역사적 실험” “불평등 완화” “일자리 감소” 논란 미국 캘리포니아 주가 28일 “주 법정 최저임금을 시간당 10달러(약 1만1700원)에서 2022년까지 15달러(약 1만7550원)로 올리겠다”고 발표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시애틀, 시카고 같은 주요 도시에서도 최저임금 인상이 결정됐고 뉴욕도 주정부 차원에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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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5
    Mar 2016
    22:11

    성전환 여성, 여자 화장실 이용? 화장실 전쟁

      성전환 수술을 한 사람들의 공용 화장실 이용을 두고 성별에 따른 논란이 뜨겁다.(자료사진) ⓒ데일리안성전환 수술을 한 사람들의 공용 화장실 이용을 두고 성별에 따른 논란이 뜨겁다. 25일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는 이 같은 경우 출생증명서에 기재된 성을 기준으로 화장실을 이용토록 하는 법을 24일(현지시각) 발효시켰다. 성전환 수술로 여성이 됐다고 하더라도 출생증명서에 따라 남자 화장실을 ...
    Category사회 ByNIN Reply0 Views16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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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5
    Mar 2016
    22:09

    임신 전후 남녀 커피 2잔 이상 마시면 유산위험

    배우자 임신 직전 남성이 많이 마셔도 마찬가지  (서울=연합뉴스) 최병국 기자 = 임신을 전후한 시기에 여성은 물론 남성도 커피 등 카페인 음료를 하루 2잔 이상 마시면 유산 위험이 거의 두 배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오하이오주립대학 공동 연구팀은 단태아(비 쌍둥이) 임신 미국인 커플 344쌍을 대상으로 임신 전 4주 및 임신 후 7주 동안 카페인 음료 및 종합비타민 등의 섭취와 유산 간의 관계...
    Category생활/문화 ByNIN Reply0 Views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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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5
    Mar 2016
    19:39

    美오하이오주립대 한인유권자 등록캠페인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미동부 풀뿌리단체인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는 24일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한인학생들과 유권자 등록 캠페인 및 풀뿌리 운동 교육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한인대학생 유권자캠페인은 올해 6번째 행사이다. 시민참여센터의 신규 프로그램인 'KAGC U(한인 대학생 풀뿌리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펼쳐진 캠페인은 오하이오 주립대 한인학생회(KSA at OSU)와 아시안학생회(AAA)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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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3
    Mar 2016
    14:00

    IS 격퇴가 최우선…세계가 함께 테러에 맞서야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과 회담 후 기자회견…"꾸준하면서 단호히 테러 응징" "브라질, 정치위기 잘 극복할 것"…"신속한 아르헨 개혁정책에 감명"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를 공격적으로 격퇴할 것이라고 공언하면서 전 세계가 합심해 테러리즘에 맞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카사...
    Category정치 ByNIN Reply0 Views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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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2
    Mar 2016
    09:06

    혁신 사라진 애플 신제품… 관심도 사라졌다

    21일(현지시각)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4인치 보급형 아이폰SE를 공개했다. 2년 6개월에 내놓은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40만원 중반대 가격에 전작인 아이폰6S와 비슷한 성능을 갖췄다. 애플 홈페이지 “프리미엄폰 시장 한계 상황” 판단 16기가 399달러 역대 최하 가격 “특유의 새로움 찾아볼 수 없어” 시장ㆍ언론 반응은 썰렁하기만 애플이 크기와 가격을 대폭 줄인 보급형 스마트폰인 아이폰SE...
    CategoryIT 과학 ByNIN Reply0 Views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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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
    Mar 2016
    13:43

    미국은 지금 `트럼프 vs 反트럼프` 전쟁 중

    도널드 트럼프발(發) 국론 분열이 미국을 혼란으로 몰아넣고 있다. 곳곳에서 트럼프 지지자들과 반(反)트럼프 시위대가 충돌하고 있고 공화당은 자당 후보인 트럼프가 후보로 지명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상태다. 19일(현지시간) 트럼프 선거유세가 열린 애리조나 피닉스에서는 트럼프를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대가 유세장 진입로를 차단하고 캠프 관계자들 입장을 막으며 유세를 방해했다. 이에 트럼프 지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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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1
    Mar 2016
    23:46

    [PID 2016] 미국진출의 교두보,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 한국사무소'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 한국사무소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6 대구국제섬유박람회(프리뷰인대구, 이하 PID)'에 참가했다.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는 전통적으로 방직산업으로 유명한 도시다. 현재 미국은 리쇼링(Reshoring)붐이 일며 해외로 나갔던 방직기업들이 다시 노스캐롤라이나로 돌아오고 있다. 중국기업들 또한 몰려들고 있으며 한국의 소수 섬유기업도 진출해있는 상황이다. ...
    Category사회 ByNIN Reply0 Views1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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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1
    Mar 2016
    23:43

    美 소액투자 사업비자 국민이주 세미나

    미국에 소액투자가 가능한 사업비자 설명회가 오는 3월 12일 오후 2시 국민이주㈜ 본사에서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메트로PCS 마스터딜러 텔레셀’, ‘망고식스’, ‘리딩타운’ 대리점이 사업 아이템으로 소개된다. 메트로PCS는 T-모바일과 합병한 미국 선불폰 1위 통신업체로 미주 한인들이 다수 사용하고 있다. 요금이 저렴하고 가입절차가 간편해 유학생을 비롯해 현지 사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텔레셀은 100여개가 넘는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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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
    Mar 20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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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경제의 이상한 수수께끼… "경제는 불안한데 일자리는 왜 늘지?"

    【서울=뉴시스】박상주 기자 = 미국에서 일자리가 의외로 빨리 늘고 있다. 하지만 미국 경제는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다. 경제가 크게 좋아진 것도 아닌데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워싱턴포스트의 경제 칼럼니스트인 로버트 새뮤얼슨은 9일(현지시간) 칼럼에서 활발한 일자리 창출과 미국 경제의 부진 사이에 납득하기 어려운 괴리가 존재한다고 지적했다.또 혹시라도 미국의 국내총생산(GDP)을 산출할...
    Category경제 ByNIN Reply0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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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
    Mar 201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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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美 대선] 美 서민들, 경제에 불만족, 공화나 비주류 후보로 눈돌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경제 전문가들이 현재 미 경제가 오랜만에 양호하다고 강조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민들은 만족하지 않고 있어 이것이 오는 11월 대선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9일(이하 현지시간) 마켓워치는 현재 서민들이 갖고 있는 경제에 대한 불만과 장래에 대한 불안이 진행되고 있는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반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금융위기로 타격을 입었던 중년층과 젊은 밀레니엄 세대들...
    Category경제 ByNIN Reply0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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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6
    Mar 2016
    08:08

    로저스 -미국 1년내 불황 닥칠 확률 100%… 소로스-강한 달러, 거품 가능성

    【서울=뉴시스】박상주 기자 =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 등과 함께 세계 3대 투자자로 꼽히는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1년 안에 미국이 불황에 빠질 확률은 100%"라고 주장했다. 소로스 ‘소로스펀드매니지먼트’ 회장 역시 미국 경제의 불황을 점쳤다. 세계 3대 투자자 중 2명이 미국의 경기 침체를 예고한 것이다. 로저스 회장은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마지막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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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01
    Mar 20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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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유가 폭탄' 맞은 산유국 서민들 허덕

    1인당 GDP 20∼30% 급감 ‘저유가의 늪’에 빠진 산유국 국민들의 살림살이가 어려워지고 있다. 주요 산유국의 지난해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20∼3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베네수엘라에선 우유와 빵, 비누 등 생필품 품귀 현상이 일어나며 서민경제가 붕괴 직전에 놓였다. 베네수엘라 국민들 “야당 태업으로 고통” 2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집권여당인 통합사회주의당(PSUV) 디오스다도 ...
    Category경제 ByNIN Reply0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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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9
    Feb 2016
    14:31

    저금리·저유가·중국 불안에 시름 깊은 은행들

    전 세계적으로 은행들이 흔들리고 있다. 잇단 마이너스 금리 도입 등 저금리 장기화로 수익성이 급격히 나빠지고 있으며 중국 경기 둔화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자산 부실화 우려도 커지는 중이다. 29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2월 초 유럽·일본·미국의 주가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은행주 지수는 이보다 5% 포인트 이상 떨어졌다. 이후 소폭 반등하기는 했지만 은행 부문 주가가 안정을 되찾았다고 보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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