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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관리자: Joe | 뉴스제보 : joochang224@yahoo.com

  1. 07
    Jun 2017
    09:10

    삼성 미국 가전공장,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세운다

    ​ 이달 문재인 대통령·트럼프 정상회담 맞춰 투자협약 체결 앨라배마·조지아보다 법인세율 낮고 인센티브 좋아 3억달러 투자해 2019년 완공…미국 통상압박 '견제' 삼성전자의 미국 가전공장 부지가 사우스캐롤라이나로 사실상 확정됐다. 삼성전자는 이달 말로 예정된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 한·미 정상회담 일정에 맞춰 현지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Category경제 ByNIN Reply0 Views1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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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6
    Jun 2017
    11:11

    인천 연수구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그린빌시, 협정 체결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 지난 5일(현지시각 기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그린빌시(City Of Greenville)와 자매도시 국제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이재호 구청장과 Allen M. Thomas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시간의 생산적인 교류협력과 상호발전을 위해 진행됐다. 구는 이번 협정을 계기로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문화와 경제 및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 간 우호교류 협력이 활발...
    Category정치 ByNIN Reply0 Views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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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5
    Jun 2017
    10:55

    야생버섯 먹지 마세요

    ​ 생긴 모양 탓에 ‘죽음의 모자’(death cap)로 불리는 야생 독버섯 팔로이드(Phalloids·사진)에 중독된 사례 14건이 최근 캘리포니아에서 보고됐다고 LA타임스와 AP통신 등이 4일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독성통제시스템에 따르면 주로 북가주 지역에서 18개월 된 여자 아이부터 93세 노인까지 10여 명이 이 독버섯류로 만든 음식을 먹고 위 경련, 구토 등 각종 증상을 호소했다. 대부분은 회복했으나 3명은 간 ...
    Category생활/문화 ByNIN Reply0 Views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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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3
    Jun 2017
    17:31

    NC 주 차량국 금년  5월1일부터 real-ID 발급

    NC 주 차량국 금년  5월1일부터 real-ID 발급   NC 주 차량국은 2017 년 5월1일부터 real-ID 운전 면허증을 발급한다. NC real-ID 는 자동차 면허증과 같으며 다른 점은 오른쪽 코너에 골드 스타 모양이 부착되어있다.  골드 스타 문양은 연방정부가 요구하는 NC real-ID 를 증명하는 표준 증명 내용이다.  연방정부는 911 테러 사태 후 2005 년에 real-ID 법안을 통과 하였다.   연방 정부는 2020 년 10월1일 부터 모든 미국 국민...
    Category사회 ByJoe Reply0 Views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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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2
    Jun 2017
    06:58

    미국의 세계 지도력 중국으로

    미국의 세계 지도력 중국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파리 기후변화협정 탈퇴를 선언함으로써, 전후 70년간 미국이 주도하던 국제질서는 중대한 변곡점을 맞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6월 1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파리 기후변화협정 탈퇴를 선언하며 “나는 파리가 아니라 피츠버그의 시민들을 대표하기 위해 선출됐다”고 말했다.   파리는 단순히 프랑스의 한 도시를 의미하지 않는다. 기후변화라는 지구적 문제에 대처...
    Category정치 ByJoe Reply0 Views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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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2
    Jun 2017
    06:29

    트럼프 대통령 파리기후 협정 탈퇴

    트럼프 대통령 파리기후 협정 탈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월1일 파리기후변화협정(파리협정)에서 탈퇴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미국 내부와 국제사회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미국의 주정부들과 기업들은 트럼프의 탈퇴 발표와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파리협정을 이행해 온실가스 감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파리협정을 자신의 업적으로 내세웠던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의 탈퇴 기자회견 도중 성명을 내 ...
    Category정치 ByJoe Reply0 View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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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01
    Jun 2017
    10:17

    Peach state 복숭아 수확 ‘최악’

    ‘피치 스테이트’ 조지아가 역대 최악 수준의 복숭아 흉작을 겪고 있다. 지난 겨울은 날씨가 유난히 따뜻했던데다 3월에는 꽃샘추위까지 덮치는 바람에 올해 조지아의 복숭아 수확량은 지난해 8600만파운드의 25% 수준에 그칠 예정이라고 연방농무부는 29일 밝혔다. 복숭아 흉작은 조지아만의 문제가 아니다. 조지아와 복숭아 재배 자존심 싸움을 벌여온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는 85~90%의 수확물이 상품가치를 잃은 것...
    Category사회 ByNIN Reply0 Views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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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9
    May 2017
    08:03

    트럼프 대통령의 2 차 미국입국 금지령 연방법원에서 제동

    트럼프 대통령의 2 차 미국입국 금지령 연방법원에서 제동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정해서 새로 발표한 2차 미국입국 금지령 역시 연방지방법원에 이어 연방항소법원에서도 제동이 걸려 계속 시행할 수 없게 됐다.   6개 국민 미국입국을 90일간 중단하려 했던 2차 트럼프 입국 금지령은 연방지법에 의해 발효조차 되지 못해왔는데 연방항소법원에서도 그대로 시행중지 조치가 유지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표적인 반이...
    Category정치 ByJoe Reply0 Views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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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9
    May 2017
    07:57

    매디케이드 1000 만명 혜택 박탈

    메디케이드 1000 마명 혜택 박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첫번째 연방예산안에서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 예산을 10년간 무려 8000억달러나 대폭 삭감하기 시작해 1000만명의 혜택을 박탈할 채비를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공약에도 없던 메디케이드 대폭 삭감을 첫예산부터 반영하고 나서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린이들과 빈곤 노인들을 포함하는 저소득층의 건강보험을 대거 박탈시...
    Category사회 ByJoe Reply0 Views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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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6
    May 2017
    03:25

    미국 오버스테이 불법 체류자 120 만

    미국 오버스테이 불법 체류자 120 만 미국에 합법비자를 갖고 왔다가 눌러앉는 오버스테이 불법 체류자들이 120만명이나 이민당국에 의해 포착돼 있다. 아직 한해에 발생하는 오버스테이 50만 명중에 고작 3400명을 체포하는데 그치고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가 이를 주 타겟으로 삼기 시작해 이민사회에 비상이 걸렸다. 미국 내 1100만 불법이민자들 가운데 근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들이 이민단속의 주 타겟...
    Category생활/문화 ByJoe Reply0 Views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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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5
    May 2017
    10:53

    토네이도가 마을 덮쳐...주택 수십 채 파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토네이도가 마을을 덮쳐 큰 피해가 났습니다. 화면으로 보시죠.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뒤 집 전체가 옆으로 기울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지붕이 통째로 날아가 버린 집도 있습니다. 어제(24일) 노스캐롤라이나 주 샘슨 카운티에서 토네이도가 마을을 강타해 주택 수십 채가 부서졌는데, 특히 강풍에 약한 이동주택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졸지에 집을 잃은 이재민들은 그저 막막할 따름이라고요. ...
    Category사회 ByNIN Reply0 Views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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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4
    May 2017
    11:05

    이 학생은 셔츠 때문에 졸업식 참석을 금지당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히코리 리지 고등학교에서 졸업을 앞둔 학생이 쇄골뼈가 보이는 셔츠 때문에 정학당했다. 4.4 학점으로 우등생 명단에 오른 '서머'는 NBC 샬럿에 지난주 교내 식당에 앉아 있다가 복장 규정을 어겼으니 재킷을 걸치라는 교장의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NBC 샬럿에 의하면 서머의 셔츠는 어깨와 등 부분에 약간의 노출이 있었다. 서머는 이 셔츠를 학교에서 입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교장...
    Category생활/문화 ByNIN Reply0 Views4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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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9
    May 2017
    10:48

    페이스북에서 메이저리그 본다...TV와 경쟁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페이스북이 미국에서 이번 시즌 금요일마다 메이저리그 야구(MLB) 20경기를 생중계한다. 콜로라도 로키스와 신시내티 레즈가 맞붙는 이번 주의 첫 게임은 MLB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페이스북 라이브를 이용해 볼 수 있다. 페이스북은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이같이 계약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페이스북이 TV와의 경쟁에서 지금까지 가장 중요한 움직임이라...
    CategoryIT 과학 ByNIN Reply0 Views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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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9
    May 2017
    09:07

    카페인 음료 과다복용 심장마비 위험

    ​ 0대 청소년이 짧은 시간 카페인 음료를 과다복용해 사망했다. 의사들은 범람하는 음료수 광고에 현혹될수록 카페인 중독과 심각한 건강 위험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16일 AP통신은 지난 4월 노스캐롤라이나 리치랜드 카운티에서 갑자기 사망한 데이비스 크리프(16)의 사망원인은 카페인 과다복용과 연관됐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지역 검시국을 인용해 크리프가 사망 직전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다량으로 마셨다고 전했다....
    Category생활/문화 ByNIN Reply0 Views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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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
    May 2017
    08:57

    살인,강도 일삼은 美 유나이티드 블러드 갱단 83명 체포

    ​ 18일 이른 아침(현지시간) 미국 남동부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 동부 주택가에 미 연방수사국(FBI), 경찰 특수기동대(SWAT) 요원들이 대거 출동했다. 스프링레이크 드라이브 근처에서 경찰 차량 수십 대가 진을 치며 작전을 펼친 탓에 아침 일찍 집을 나선 시민들의 출근길과 학생들 통학에도 차질을 빚었다. 샬럿 WSOCTV 채널9는 특수기동대 요원 두 명이 웃통을 벗은 갱단 조직원 한 명을 아파트에서 끌고 나오는 장면을 보도...
    Category사회 ByNIN Reply0 Views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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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8
    May 2017
    13:17

    트럼프 러시아 연류 특별검사 임명

    트럼프 러시아 연류 특별검사 임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측근들이 연루된 ‘러시아 게이트’를 조사할 특별검사가 임명됐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칼끝을 겨눌지 주목된다.   미국 법무부는 17일 지난 대통령 선거에 대한 러시아의 개입, 트럼프 행정부 인사와 러시아 당국과의 내통 의혹 등을 수사할 특별검사로 로버트 뮬러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을 임명했다.   러시아 게이트에 대한 특별검사 임명은 그동안 이를 수사하...
    Category정치 ByJoe Reply0 Views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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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7
    May 2017
    10:00

    미국 내 댐 모두 철거, 4대강 보 철거 가능하다

    얼마 전, 캘리포니아 주 오로빌 댐에서 발생한 사고는 시민의 안전을 더욱 고려해 댐 계획을 세우고 관리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줬다. 이 글을 통해 2016년 철거된 댐을 소개하고 환영의 메시지를 보내고자 한다. 댐의 철거로 인해 우리는 댐으로 발생하는 많은 위험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2016년, 미국의 21개 주에 있는 지역사회는 비영리 단체, 주정부, 연방 기관과 협력 72개의 댐을 철거하고 2100마일 (약 3,380km) 이...
    Category사회 ByNIN Reply0 Views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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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6
    May 2017
    15:37

    연방 학자금 융자 이자율 오른다

    연방 학자금 이자율 오른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의 여파로 연방 학자금 융자 이자율도 7월 1일부터 오르게 돼 학생들과 학부모 들의 부담이 더 무거워지고 있다.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의 연방 융자 이자율이 모두 0.69 포인트씩 인상된다. 미국민 전체의 금리부담 가중에 맞춰 학자금을 융자 받고 있는 대학생 4000만명도 학자금 빚더미에 더 짓눌리게 됐다.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연방 학자금 융자 이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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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6
    May 2017
    13:34

    배추가격 3년래 최고수준

    배추 가격이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뉴욕 뉴저지 한인 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배추 가격은 3년래 최고 수준으로 배추 한박스가 소매가격 32~37달러에 한인 마트에서 판매중이다. 박스당 무게는 45-50파운드로, 낱개로 판매되는 배추의 소매 가격은 파운드당 99센트에 판매되고 있다. 매년 3월 이후에는 산지의 온도가 상승하면서 수확량이 크게 줄고 배추 가격은 상승하지만, 이같은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비정상적으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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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6
    May 2017
    13:32

    초유의 랜섬웨어 공격에 마이크로소프트 책임 논란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198006&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윈도 운영체제를 파고든 랜섬 웨어 공격이 이뤄진 뒤 소프트웨어 제조사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책임 여부를 두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랜섬 웨어 공격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책임소재는?'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번 랜섬웨어 공격이 벌어지게 된 배경을 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소비자와 정보 당국의 잘못을 지적하며 자사만의 책임이 아니라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
    CategoryIT 과학 ByNIN Reply0 Views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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