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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관리자: Joe | 뉴스제보 : joochang224@yahoo.com

  1. 18
    May 2017
    13:17

    트럼프 러시아 연류 특별검사 임명

    트럼프 러시아 연류 특별검사 임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측근들이 연루된 ‘러시아 게이트’를 조사할 특별검사가 임명됐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칼끝을 겨눌지 주목된다.   미국 법무부는 17일 지난 대통령 선거에 대한 러시아의 개입, 트럼프 행정부 인사와 러시아 당국과의 내통 의혹 등을 수사할 특별검사로 로버트 뮬러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을 임명했다.   러시아 게이트에 대한 특별검사 임명은 그동안 이를 수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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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7
    May 2017
    10:00

    미국 내 댐 모두 철거, 4대강 보 철거 가능하다

    얼마 전, 캘리포니아 주 오로빌 댐에서 발생한 사고는 시민의 안전을 더욱 고려해 댐 계획을 세우고 관리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줬다. 이 글을 통해 2016년 철거된 댐을 소개하고 환영의 메시지를 보내고자 한다. 댐의 철거로 인해 우리는 댐으로 발생하는 많은 위험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2016년, 미국의 21개 주에 있는 지역사회는 비영리 단체, 주정부, 연방 기관과 협력 72개의 댐을 철거하고 2100마일 (약 3,380km) 이...
    Category사회 ByNIN Reply0 Views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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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6
    May 2017
    15:37

    연방 학자금 융자 이자율 오른다

    연방 학자금 이자율 오른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의 여파로 연방 학자금 융자 이자율도 7월 1일부터 오르게 돼 학생들과 학부모 들의 부담이 더 무거워지고 있다.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의 연방 융자 이자율이 모두 0.69 포인트씩 인상된다. 미국민 전체의 금리부담 가중에 맞춰 학자금을 융자 받고 있는 대학생 4000만명도 학자금 빚더미에 더 짓눌리게 됐다.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연방 학자금 융자 이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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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6
    May 2017
    13:34

    배추가격 3년래 최고수준

    배추 가격이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뉴욕 뉴저지 한인 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배추 가격은 3년래 최고 수준으로 배추 한박스가 소매가격 32~37달러에 한인 마트에서 판매중이다. 박스당 무게는 45-50파운드로, 낱개로 판매되는 배추의 소매 가격은 파운드당 99센트에 판매되고 있다. 매년 3월 이후에는 산지의 온도가 상승하면서 수확량이 크게 줄고 배추 가격은 상승하지만, 이같은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비정상적으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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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6
    May 2017
    13:32

    초유의 랜섬웨어 공격에 마이크로소프트 책임 논란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198006&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윈도 운영체제를 파고든 랜섬 웨어 공격이 이뤄진 뒤 소프트웨어 제조사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책임 여부를 두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랜섬 웨어 공격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책임소재는?'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번 랜섬웨어 공격이 벌어지게 된 배경을 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소비자와 정보 당국의 잘못을 지적하며 자사만의 책임이 아니라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
    CategoryIT 과학 ByNIN Reply0 Views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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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2
    May 2017
    09:15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실버세대 황금시장 연다

    인구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하면서 노인의 삶의 질을 높여 줄 유니버설 디자인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앤 할머니(82)는 영국의 전형적인 노인이다. 그녀는 최근 좋아하던 산책 횟수를 크게 줄였다. 염증성 골관절염을 앓고 있는 그녀는 남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옷을 입거나 신발을 신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를 보다 못한 남편이 작업치료사(OT:Occupational Therapist*각주 참고)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고령자가 옷을 입고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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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1
    May 2017
    13:33

    은퇴 후 어디서 살면 가장 행복할까?

    은퇴 후 가장 살기 좋은 곳은 어디일까? 뉴햄프셔는 세금이 적고 생동감 넘치는 문화적 분위기를 내세운다. 멕시코는 따뜻한 기후 그리고 낮은 생계비를 든다. 유타의 교외도시 프로보-오렘은 옥외활동을 많이 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약속한다. 주민 11만5,000명의 이 도시는 솔트레이크 시티와 가깝고, 인근에 대학들이 있어서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기회가 많다. 위의 세 곳은 모두 최근 발표된 한 조사에서 은퇴생활하기 가...
    Category생활/문화 ByNIN Reply0 Views1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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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8
    Apr 2017
    10:15

    창업-육아 동시에 해결 ‘데이케어 딸린 사무실’ 등장

    ▶ 예산 빠듯한 창업자들 위해 공동 작업공간 제공하고 옆에서 아이들 돌봐줘 인기 뉴저지, 더햄에서 창업자들을 위한 공동 작업공간과 데이케어를 함께 운영하는 니도의 공동 창업자 리즈 타이롤러(가운데). 창업문화는 쥐꼬리만한 예산 쪼개며, 몇 안되는 직원 데리고 밤낮없이 일에 파묻혀 사는 삶으로 대개 정의된다. 그러면서 수없이 시행착오를 반복해야 하는데, 거기다가 어린아이까지 키우려면 어려움은 이루 말로 할 수 없...
    Category생활/문화 ByNIN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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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8
    Apr 2017
    10:13

    美동부 고래 떼죽음, 10년만에 '이상 죽음' 현상 왜?

    미국 동부지역 해안에서 떼죽음 당한 고래로, 美 해양대기국이 '이상 죽음 사건(UME)'을 선포했다. 자료=NOAA 미국 동북부 메인 주에서 남동부 노스캐롤라이나에 걸친 해안에서 죽은 향유고래의 수가 예년을 훨씬 초과했다. 美 해양대기국(NOAA)이 27일 거의 10년 만에 '이상 죽음 사건(UME)'을 선포하고 집중 조사에 나섰다. 미국 해양포유류 보호법은 해양포유류의 의외의 표착과 떼죽음이 발생하고, 즉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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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5
    Apr 2017
    12:55

    美 3월 신규주택 판매량 5.8%↑…8개월 만에 최대

    【워싱턴=AP/뉴시스】문예성 기자 = 미국의 3월 신규주택 판매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 경기 회복에 따른 주택시장 호조를 보였다. 25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 3월 신규주택 판매 건수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해 62만1000건으로 전월 대비 5.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런 증가율은 작년 7월 이후 8개월 만에 최대폭이며 시장 전망치인 58만3000건을 크게 웃돈 것이다. 3월 신규주택 판매건수는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15.6%나 증가...
    Category경제 ByNIN Reply0 Views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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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4
    Apr 2017
    10:53

    美멕케인푸드, 해시브라운에 골프공 재료 넣어 판매…전량 폐기 리콜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21일(현지시간) 멕케인 푸드에서 제조한 일부 냉동 제품 감자에서에 골프공 재료가 포함됐다며 소매점에서 판매된 냉동 해시 브라운 제품에 대해 전량 리콜을 지시했다. 이번 리콜은 제품을 제조할 때 골프공 재료 일부가 섞였기 때문에 제품을 섭취했을 경우 질식이나 입안 신체적 상해를 입을 수 있다. 리콜 된 제품은 미국 일리노이 주, 위스콘신 주, 노스캐롤라이나 등 미국 다수 지역에서 판매됐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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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1
    Apr 2017
    17:58

    NC Obama Care 보험 확장 법안

    NC Obama Care 보험 확장 법안   NC 주 하원 의원들은 최근 Obama Care(Affordable Care) 보험 확장 법안 발의를 발표 하였다.  Carolina Cares 불리는 HB662 법안은 NC 주민들 중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Obama Care 보험금 불입을 할 능력이 없으며 또한 메디케이드에 자격이 되지 않는 200,000 여명을 위한 법안이다.  Obama Care 에 의하면 보험금 불입 능력이 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메디케이드에 가입하지만 NC 주는 이런 메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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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1
    Apr 2017
    08:33

    구글의 의료시장 진출

    베이스라인 프로젝트 <사진: Verily> 구글이 의료보건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구글의 자회사 베릴리(Verily)가 질병예측 변수를 연구하기 위해 미국에 거주하는 지원자 1만 명을 모집 중이다. 베릴리는 미국 현지시간 19일 웹사이트를 론칭해 심장병과 암 질환을 예측하는 연구인 '베이스라인 프로젝트(Baseline Project)'를 공개했다. 이는 1억 달러이상이 소요되는 대대적인 프로젝트라고 MIT리뷰지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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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1
    Apr 2017
    08:29

    설탕음료 판매 10% 줄인 美소도시의 비결은

    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 설탕세가 미국 내 부자 도시 시민의 식료품 구입 양식까지 바꿔 당류가 많이 함유된 가당(加糖) 음료에 설탕세(음료세)를 처음 부과한 도시에서 가당 음료 판매가 1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는 2015년부터 가당 음료에 10%의 설탕세를 부과하고 있는데 불과 1년 만에 가시적 변화가 확인된 것이다. 가당 음료는 비만ㆍ당뇨병ㆍ충치 등을 유발하는 당류가 ...
    Category생활/문화 ByNIN Reply0 View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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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
    Apr 2017
    23:27

    불법 체류자 세금 보고 20% 감소

    불법 체류자 세금 보고 20% 감소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으로 추방공포에 휩싸인 서류미비자들의 세금보고가 20%이상 급감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서류미비자 450만명이 세금보고해 240억달러의 세금을 납부했는데 올해에는 100만명, 50억달러의 세금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 이민단속이 서류미비자들의 세금보고 마저 가로 막고 있다.  2016년도 연방소득세 세금보고 마...
    Category정치 ByJoe Reply0 Views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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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
    Apr 2017
    23:22

    트럼프 정부 친이민 정책으로 전환 할까..

    트럼프 정부 친이민 정책으로 전환 할까..   트럼프 백악관의 실세가 전격 교체되면서 친이민 정책으로 바뀔 조짐까지 보여 주목되고 있다.  강경파 국수주의자로 꼽혀온 스티브 배넌 수석전략가가 힘이 빠지고 중국사업가 사위 재러드 쿠스너가 실세로 떠오른데 이어 친통상, 친이민정책을 주장해온 케빈 헤셋 신임 경제자문위원장이 기용돼 트럼프 정책의 일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트럼프 백악관의 최고 실세가 스티븐 배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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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8
    Apr 2017
    09:49

    경기 덜 타는 지역에 구입하면 침체 걱정 ‘뚝’

    ▶ 시장 안정적 도시는 주로 대도시 인근 중소도시 경기의 영향을 덜 받는 지역에 주택을 구입하면 집값 하락 압박이 덜하다. [AP] 리얼티 닷컴 선정 거품론 ‘무풍지대’ 도시 최악의 주택 시장 침체가 발생한 지 10년이 되어간다. 지난 10년동안 주택 시장은 지옥과 천국을 경험했다. 주택 시장 침체로 하루 아침에 정든 집을 잃고 아직도‘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다. 힘들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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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7
    Apr 2017
    09:39

    법대-예일, 공학-MIT 부동의 1위

    ▶ 하버드는 경영·의대·교육 모두 1위 차지 간호대 랭킹에서 지난해 3위 였던 듀크대가 올해 1위로 도약했다. 듀크대 캠퍼스. ■ 미국내 최우수 대학원 랭킹 US 뉴스&월드 리포트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 내 최우수 대학원 랭킹에서 올해 법학은 예일대, 의학(연구)은 하버드대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위에 올랐고 경영대학원(MBA)도 하버드대가 단독 1위를 차지했다. 공학은 MIT가 1위, 간호학은 듀크가 1위...
    Category생활/문화 ByNIN Reply0 Views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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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
    Apr 2017
    20:18

    미 전함들 한반도 로

    미 전함들 한반도 로   미 해군이 자랑하는 핵추진 항공모함 칼 빈슨 호가 전단을 이끌고 기항지인 싱가포르를 떠나 당초 목적지인 호주가 아닌 한반도로 급히 목적지를 바꿔 주목을 끌고 있다.  미군 태평양 사령부는 칼 빈슨 항모전단이 한반도 인근의 서태평양 해역에 배치된다고 알렸다.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는 칼 빈슨호는 축구장 3배 크기로 F/A-18 슈퍼호넷 전투기, E-2C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EA-18G 그라울러 전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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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
    Apr 2017
    09:42

    월마트 샐러드 믹스에서 죽은 박쥐 발견

    월마트 스토어에서 판매된 샐러드 믹스 봉지에서 죽은 박쥐가 발견돼 리콜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문제의 샐러드 믹스는 프레시 익스프레스사가 생산해 미 동남부 지역 월마트 스토어에 ‘오개닉 마켓사이드 스프링 믹스’라는 상표로 납품한 제품으로 지난 8일자로 리콜 됐습니다. 연방 식품의약청은 죽은 박쥐가 광견병에 감염돼 있을 확률은 낮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식약청과 연방 질병통제센터 그리고 플로리다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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